사람의 만남에는 꼭 헤어짐이 있다는말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오늘 학원의 캐나다 친구를 나리타 공황에까지 바래다 주고 왔습니다.
너무 헤어짐이 빨리 찾아온거 같아서 좀 섭섭하긴 하지만 다음을 기약해야겠지요.
알바해서 학원 방학기간에 캐나다에 다녀올까도 지금 계획중인데 방학기간은 정말로 비행기 값이 몇배나 비싸군요...orz
마지막에 헤어지면서 한국에서는 안쓴다고 생각했는지 제 한자성이 있는 도장과 돌아갈 차비 조금과 놀러가서 찍은 사진을 주더군요(편지에 자기가 가장 맘에 드는 사진이라고 적어두었네요.)
캐나다 토론토는 일본에서 11시간 걸린다고 하는군요.
마지막으로 겐로쿠엔에서 찍은 그녀의 사진을 올립니다.
덧. 편지에 I love you란 말에 가슴에 와닿네요. 평상시엔 해주지 않았던 말을.
너무 헤어짐이 빨리 찾아온거 같아서 좀 섭섭하긴 하지만 다음을 기약해야겠지요.
알바해서 학원 방학기간에 캐나다에 다녀올까도 지금 계획중인데 방학기간은 정말로 비행기 값이 몇배나 비싸군요...orz
마지막에 헤어지면서 한국에서는 안쓴다고 생각했는지 제 한자성이 있는 도장과 돌아갈 차비 조금과 놀러가서 찍은 사진을 주더군요(편지에 자기가 가장 맘에 드는 사진이라고 적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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