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탕수육과 짬뽕을 얻어 먹었습니다 -_ -v
뭐 주고 받고 먹는거 아니겠어요~ 후후후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랫만에 먹는거라 또 특별하더군요.
역시 비오는날은 짬뽕이 좋은듯. 얼큰하네요~
짬뽕은 해물이 무척이나 많이 들어가 있어서 맛있었네요 :)
매우 맵지도 않고 적당한듯 합니다.
신오오쿠보역에서 내려우측으로 꽤 걸어가시다가 100엔샵 맞은편에 있는 짜장면 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