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먹은 타이 요리 입니다. 이름은 까먹었지만..-_ -;

여튼 맛있었다는거...뭐 그렇게 이질적이지도 않고 뭐 그냥 이국적인 느낌; 소스가 좀 매운것들이 있다는거 정도.

타이 요리는 일본와서 작년 타이패스티벌을 요요기공원에서 할때 먹은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가판음식점이라 크게 맛에 신경을 못썼는데 몇일전 이걸 먹으닌까 그때 자판에서 먹던 그 기억이 다시 생각나더군요.

아래는 게 입니다. 향신료가 참 사람을 끌리게 하더군요....이름은 까먹었지만..;;

위치는 신오오쿠보역에서 내려 걸어서 1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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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n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