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enstein - 울펜슈타인
예전부터 FPS 시리즈는 둠부터 시작해서 퀘이크 등등 거의 광팬까지 가깝습니다.
대학교 아르바이트 할때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에 빠져 살기도 했었고...(솔직히 가벼운 사람들은 맘에 안듦)
리턴투캐슬 울펜슈타인을 할때는 클랜활동까지 해가면서 빠져 살았습니다.
그시절에 산 마우스랑 마우스 패드는 정말 가격이 후덜덜했던 기억이...(그러나 학교 지원금으로 샀;;)
서두가 길었습니다만 이번에 울펜슈타인이 또 돌아 왔습니다!
이놈의 시리즈는 독일군을 무슨 불사신으로 만드는데 한몫 하는거 같습니다 어째 갈수록 말이 안되어 가는듯한 느낌..
동영상을 보시면 알지만 무슨 맥스페인 같은 효과를 넣어서 시간을 어쩌고 하기도 하고..-_-;
날이 갈수록 그래픽이랑 스토리만 조금 바뀌고 크게 변화가 없군요..새로운 시스템이라고 넣은것도 좀 그렇고..-_-;;
거기다 덧붙여서 뛰어갈때 시선이 울렁거리는건 FPS 매니아인 저도 울렁 울렁
ps3가격은 3만원때 인데 PC버전은 4만원때....-_-; 거기다 사양이 딸려서 어제 노트북이 멋대로 죽어버리던..
과거작품도 2카피 샀지만 이번꺼는 멀티플레이가 얼마나 재미있을지도 모르겠고..사실 조금 실망..
덧. 회사에서 주말에 굴려라 괴혼! 만 열심히 한...(테스트중/사진 보실려면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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