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잡기/PhotO2012/02/03 17:58


요즘에는 웨스턴 유니언을 이용하면 수수료 없이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http://thinkfree.tistory.com/130 을 참고.

그런데 전 멋도 모르고 수표로 신청해서 저런물건이 집에 배달 되었더군요. 
다음부터는 웨스턴으로 받아야 할듯 합니다.

블로그 방치하고 3년만에 받았네요..--; 그닥 쏠쏠하진 않지만 그래도 어딘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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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PhotO2011/12/31 21:49

이글은 리엘이님 글을 보고 힌트를 얻어 만들었습니다.
리엘이님 글은 http://replaye.tistory.com/39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베네 10900원 다이어리 이용하셨습니다)

저는 위에 리엘이님 글 보고 카페베네에 가보니 8900원짜리 제품이 있더군요!
크기를 맞춰보니 대충 딱 맞겠다고 생각하고 사갖고 왔습니다!

일단 다이어리 내용물을 제거합니다. 제거하면 아래 사진과 같이 좀 지저분해집니다.

 


위와같이 깔끔하게 띄어낸곳을 깨끗하게 마감할 종이를 찾아보니 다이어리 샀을때 같이 껴준 캘린더를 이용하여 깔끔하게
마감을 해주도록 합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돼지본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다이소에서 산 벨크로 케이블?(일명 찍찍이)를 이용해서 위와 같이 붙이시면 됩니다.
붙이는 방법은 본체에 부드러운면을 붙이고 그다음 책에 붙이면 됩니다.
자세히 보면 왼쪽에도 벨크로를 짤라 붙였는데 이유는 닫혔을때 버튼이 눌리는것을 막기위해 붙였습니다.(총 3군데)

아래 사진은 다이소표 찍찍이 사진..천원에 구입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나서 본체를 붙이면 아래와 같이 사진이 됩니다. 나름 그림이 이쁘네요. ㅎㅎ(왼쪽 벨크로 사진이 잘 보임)


마지막으로 책을 닫은후에 사진입니다.


추가로 접었을때 모습을 요청하셔서 사진 추가 합니다. 간단하게 반으로 접힙니다.


접은 다음에 빨간띠를 이용하여 뒤를 고정하면 이렇게도 가능합니다.


끝으로 자작케이스 만들려고 여기저기 뒤지고 있었는데 힌트를 주신 리엘이님께 감사드리고..
다이어리(8900원) + 벨크로(1000원) 에 총 9900원에 만드는 케이스 였습니다 ㅎㅎㅎ
(아...돼지본드는 700원정도 하는데 다들 집에 한개씩은 갖고 계시죵?
그리고 다이어리 사면 맛없는 아메리카노 한잔은 서비스랍니다.)

이상 허접케이스 제작기 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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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PhotO2010/10/13 22:23
이번에 구입한 향수에 관한 내용 입니다. 마침 새로산 카메라로 테스트겸 찍어 보았네요.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이번에 오키나와 가면서 구할려다가 뱅기가 작아서 구입 항목에도 없었고 이러저래 이유로 못한 향수를 같은팀원분이 괌에 가셔서 부탁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 있을때 한참 쓰던건 블가리 블루 퓨어 옴므 였었는데(정말 대중적인 향..) 이번엔 한번 바꾸어 봤습니다;
불가리랑 비교하면 좀 가볍기도 하고 금방 날라 가는듯한 기분도 드네요.
예전에 보기에 알콜 함유량이랑 이런걸 본 적이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_ -;;; 아시는분 댓글을~!

SONY | NEX-3 | 1/80sec | F/5.6 | ISO-1600

weekend 라고 적혀있는..


병에는 weekend 라고 적혀 있고 마게에는 버버리라고 적혀 있네요.

윗쪽 뚜껑을 찍은 사진. 

뚜껑을 열면 뭐 평범한 향수 입니다. 뒷편에 보이는 일본에서 산 노트북의 자판이 보이네요. 가끔 심심하면 이런 저런 사진을 찍어 볼까 합니다 :) 
그리고 좋은 향수 정보가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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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PhotO2010/09/20 01:10

이번 추석 오키나와 여행으로 쓸 NEX-3 를 구입하였습니다. 상위 기종인 5도 있지만 그만한 기종이 필요하지도 않기때문에; 그리고 기존에 쓰던 Pentax DS2도 잘만 사용했긴 때문에 이번에 무난한 하위 기종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플리커에서 줏어온 이미지.


18-55렌즈셋으로 구입했고 기존 사용하던 펜탁스에 마운트 해서 사용할 생각으로 NEX-3 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이종교배가 잘된다는 말에 기왕이면...이란 생각이 들어서.

일단은 카메라는 사진을 보고 말을 해야...(발로찍은 사진이지만..)
NEX-3로 올림픽 공원 산책 갔다가 찍은 사진들을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카페 사진 입니다만 야간 촬영시 굉장히 잘 잡더군요. 기존 쓰던 펜탁스는 AF도 버벅 거렸지만요..ㅠㅠ

나머지는 슬라이트 형식으로 넣어 보겠습니다.
확대

다음주 오키나와 여행뒤 사진을 기대해 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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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PhotO2010/08/07 12:29
저는 매일 아침에 우유대신 두유를 주문해서 먹곤 합니다. 아침 잘 안먹는것도 있지만 우유는 몸에 안맞다 보니 두유를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번에도 두유를 시켰는데 보통 베지밀24개 + 베지밀비 24개 이렇게 주문해서 48개로 한달을 버팁니다.
저런 조합으로 두번 정도 시켜 먹었고 이번에는 좀 다른 조합으로 마셔볼려고 좀 주문을 달리 하였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베지밀24개+베지밀비24개 / 에이스24개+참께두유24개 이런조합입니다.

빨간 테두리에 24+24 가 보인다.


그러나 온 두유는 아래와 같은 조합으로 왔더군요..-_-;
24+24개 짜리가 48개+48개 조합으로 왔던....-_ -;;;;
이걸 어떻게 할까....라고 고민하는 찰라 물건 하나 열어보니 2010년12월까지 유통기한이더군요.
다른 주문한 제품은 2011년까지인데 말이죠....

.........읭? 유통기한이 왜이래?

재고처리로 껴준듯한 인상을 깊게 받았.....하루에 하나씩 먹는데 말이죠.
뭐 일단 평상시 두번 주문했으니 한번더 온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 냉장고에 차곡 차곡 쌓아 놨습니다.

정말 보고만 있어도 푸근해 지는군요...-_ -;;; 보통은 맥주로 가득 채워 놓는게 꿈인데 말이죠......Orz

일단 보내주신 두유는 잘 마시고 혹시 관계자분 이 글 보시게 되면 메일 주시길 :)
한동안 두유 주문 걱정은 안해도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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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PhotO2010/05/26 23:49
아이폰을 이용한 여러가지 GPS 로거 라던지 증강현실이던지 여러 어플이 있지만 가끔 자신이 걸어온 길이라던지 경로를 확인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사용하면 좋은 어플인 RunKeeper! 무료에다가 여러가지 옵션도 있어서 좋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회사에서 퇴근할때 자전거 타고 가는 경로를 그려놓은 경로 입니다. 실제로 볼려면 http://rnkpr.com/a5pbw4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

좋은점은 스피드 및 시간 그리고 거리까지 전반적인 모든 내용이 출력 된다는 점입니다.
유료를 사게 되면 Report화 해주는 기능도 있는것 같습니다. 회사 갈때는 2호선 라인 따라서 직선으로 가지만 돌아올때는 운동겸 한강쪽으로 내려가서 한강 바람도 좀 맞아가며 자전거를 밟습니다 ^^;

실제 링크를 가셔서 확대해서 보시면 꽤나 정확하게 경로를 그려놓은거 같습니다.  여태껏 했던 내용들도 다 저장되 있어서 언제 어딜 다녀왔는지 기록도 되구요.

조깅 혹은 자전거 모드로 해두고 사용 가능하니(activity type) 여러모로 다양하게 사용 가능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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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PhotO2010/03/21 22:53
제 예전글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일본인이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전에 살던 동생이 방송통신대(이하방통대)일본어 동아리에 선생님으로 다녔었는데 그때부터의 인연으로 방통대 일본어 동아리 이끼이끼 라는곳에 가끔 발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일본어를 공부하는 모임이 기본이 되고 이번에 우리집에 온 일본인을 그쪽에 선생님으로 보충해 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런 인연이다 보니 그쪽 동아리 모임에 놀러 오라는 이야기도 듣고 이번 엠티도 참석하게 되었네요..^^;
(뭐 인원 수송 및 물자 수송도 했지만..-_ -);; )

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2 | 1/100sec | F/2.0 | ISO-200

맑은이 라는 펜션에 서식하는 강아지

양평에 있는 펜션을 잡아서 놀러 갔다왔습니다; 황사때문에 차가 그지가 되긴 했지만..ㅠㅠ
재밌게 노래도 부르고 술도 마시며 여러 사람과 만나는 기회도 되었네요.

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2 | 1/4000sec | F/2.0 | ISO-200

맑은물 펜션이라는 곳 방을 3개나 빌렸었음.


한 30분만 가면 용문산이 있어서 거기에 유명한 은행나무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가서 물 한잔 마시고 슬슬 걸어 다녔는데 바람이 꽤나 씨더군요;

은행나무가 엄청나게 크더군요; 사진이 꽤나 많이 흔들린..ㅠㅠ

뭐 여튼 많은 사람들을 뵈고 왔으며; 역시 일본어 동아리 답게 여자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고문을 맡으라는 제의도...ㄷㄷㄷ

좀더 날씨 좋아지면 가볍게 다녀와도 좋을듯 합니다. 입장료와 주차료는 따로따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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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PhotO2010/03/19 01:01

자주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옛날 사진 올리기가 대세길래 슬적 싸이에 있던 사진을 갖다놓아 봅니다;
아주 예전에 어떤글에 링크로 올린거 같기도 한데; 우려먹기..-_ -;

뭐 포스팅 할께 바닥이 나서 이런거라도 팔려는? 속샘..-_-;;

요 근래 회사 일도 정신없다보니 회사 일에 대한 여러가지 썰을 좀 풀어 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참고로 겜회사에 시스템쪽 일을 맡고 있습니다만...

간단하게 이야길 하면 솔라리스에 자바 기반 게임을 올려서 서비스 하는 W회사 입니다..^^;

그럼 다음에 좀더 게임에 관한 뒷 이야기를 풀어 보도록 해보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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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PhotO2009/11/30 00:19
제 모바일 기기 역사를 한번 되 짚어 보고자 글을 써봅니다.
모바일 기기는 일단 mp3나 휴대폰 등등 들고 다니는 기기는 전부 나열해 보겠습니다.

제 첫 휴대폰이었습니다. spm m2100 이라는 mp3 가 되는 최고 삼성 휴대폰입니다.
produtos9.jpg

이미지출처 : veja.abril.com.br


저 휴대폰을 살려고 용산 전자상가에서 찾은 기억이 나는군요. 그때 한참 친구들은 깍두기폰이라고 불리우는 그 사각 폴더가 대세 였던 시절이었습니다..^^;
(대학교 들어가서 휴대폰 샀군요 그러고 보니)

그리고 군대가기전에 PDA에 관심이 많다보니 셀빅이라는 휴대폰도 썼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뵈었던 몇몇 분들도 아직 보고 있고요.

1323765427.jpg

이미지출처 : lazion.com

흑백화면이고 느리지만 참 잘썼던거 같습니다 지금 보니 아이폰처럼 단추도 아래에 있고..^^;
pims 나 책읽기 용도로 굉장히 잘 썼던거 같습니다. 요 제품을 쓰면서 슬슬 다른 제품에도 눈이 가게 되었고
그러면서 쓴게 Sony의 제품이었습니다.
Sony에서 나온 클리에 라는 제품인데 너무 시대를 앞서가서 망한게 아닐까 싶기도..
저기에 딱 휴대폰만 된다면 너무나도 매력적인 기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

그리고 군대 갔다와서 처음으로 mp3 를 사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야 아이팟 나노!

사진은 제께 아니지만 1세대 나노 사진이므로 일단 붙여 두었습니다!
1세대를 군대다녀와서 처음으로 쓰면서 정말 잘 샀다는 기분을 받았습니다.
그때 저 mp3 용량은 2GB 그리고 동생도 군대 다녀와서 산 mp3는 512인...(동생이 먼저 군대를 다녀와서;)
가장 기분 좋았던게 저 제품을 쓰다가 문제가 생겨서 켜지지가 않아서 바로 바꾸어준 기억이..
현재 어머니가 산에 올라가실때 즐겨 쓰고 계십니다.

이때쯤 쓰던게 아마 자우르스 였던거 같습니다. 리눅스 PDA 이지요
제가 쓴 모델이랑은 다르지만 일단 비슷하게 생겼으니 이걸로 붙여두겠습니다. 제가 쓴 모델은 c1000이라는 모델!

그리고 군대도 갔다왔으니 휴대폰도 바꾼...;
역시나 PDA에 관심이 많다 보니 WM을 사용하는 M4300 모델입니다.

1209191599s0.jpg

이미지출처 : www.mobe.co.kr

윈도우 모바일을 사용했고 굉장히 두꺼웠던 기억이.. 그리고 튀어나온 안테나 ㅎㅎㅎ
쓸만했었습니다. 처음으로 WM의 짜증남을 알려준 기기랄까;

그다음 다시 일반 휴대폰으로 돌아온거 같습니다. 이름하야 모토로라! 슬림폴더
제가 쓰던건 블랙인데 구한 사진은 라임이네요. 정말 잘썼엇습니다 지금도 집에 갖고 있구요.
휴대폰 기능만 따지면 딱! 인 휴대폰 본연에 충실하다랄까요 그러나 느린 MMS는 성질 뻗치던!

그후 일본에 2년 있게 됩니다.
그때 사용하던 핸드폰은 딱~ 3가지 였습니다.
처음에 산 핸드폰입니다 소니 w42s 라는 모델로 mp3특화 폰이죠!
역시 한국에서 처음산 폰도 mp3 더니 일본까지 와서 처음 산 폰이 mp3 폰이었습니다..orz
잘 보시면 워크맨 표시가 되있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꾼 휴대폰이 한국에 캔유로 나온 casio W53ca 입니다.
우리나라에도 파파라치 폰으로 나와서 잘 아실겁니다.
510만 화소로 엄청나게 잘 나옵니다. 덕분에 간단한 사진은 저걸로 찍어서 선물해주곤 했네요.

그리고 다음으로 바꾼 mp3 플레이어가 바로 아이팟 터치 였습니다.
일본에 나온 발매일 다음날 가서 산 기분은 정말 형용하기 힘들군요..^^
이로서 두번째 mp3 도 애플 제품이었네요

그리고 일본에서 아는 동생이 건내주고 간 마지막 휴대폰 삼성슬림 폴더 였습니다.
한국에서도 나온 폰이지만 일본에도 똑같이 나왔었습니다. 무려 한글 문자가 된다고 해서 한국인들이 많이 사용했었지요. 저 휴대폰 갖은 애들도 주변에 많았고 유학생끼리 통화는 소프트 뱅크가 싸서 자주 이용했던거 같네요. 그래서 투폰 체제로 갔었던...

그리고 한국에 들어와서 바꾼게 미라지 였습니다 M4500 이던가;
흰색을 사용했었고 쿼티 키보드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도 오랫만에 쓰는 WM은 크게 변한게 없고 실망만 줄 뿐이었던거 같군요.
그러다 슬슬 아이폰 이야기도 나오고 해서 mp3로 쓰던 터치를 동생에게 건내주고 몇개월 기다렸습니다;

그사이에 엘쥐 아르고 라는 버스가 와서 갈아탔습니다.
버스는 갈아타는게 맛이라고 했나요? 싸게 갈아타서 약정도 없고 오즈 서비스도 잘 이용했습니다.
물론 영화 할인도 잘 써먹고요. 수요일 오즈 이벤트는 한번도 걸린적이 없지만요...ㄱ-
느린 반응 속도와 엄청난 밧데리 소모로 처음으로 휴대폰 밧데리를 두개씩 갖고 다니던 넘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바로 오늘!~
아이폰이 내손에! 2년 노예계약...-_-;; 휴대폰 사면서 가장 긴 계약이 아닐까 싶습니다...
터치를 쓰면서 느낀 여러 어플의 유용성과 휴대폰의 만남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느껴 지르고 말았습니다.

이로서 mp3+휴대폰의 진정한 디바이스를 갖게 된 듯한...느낌입니다.

단지 밧데리의 제한이라던지 그런부분은 어쩔수 없겠지만요.

덧. 사진은 검색으로 찾은것입니다. 지적해주시면 내리겠습니다.
(몇명 다른 기기들도 사용했엇지만 기억이 안나는지라 pass)

자신의 mobile 기기 역사를 써서 트랙백 걸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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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nzy
신변잡기/PhotO2009/09/21 22:56
전에 키타큐슈에 간다고 한적 있습니다. 일단 사진들만 올리고 내용은 천천히 덧붙여 놓도록 하겠습니다.
일정은 키타큐슈공항 - 유휴인1박 - 고쿠라1박 - 키타큐슈공항 이렇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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