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사진 기능이 제맘대로군요. 사진을 올리니 또 거꾸로,거기다 랜덤....귀찮아서 냅두고.

아래 사진들중 야마노하시타테 라는곳 사진이 있습니다. 일본 3대 절경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이거 말고는 다른 사진은 크게 별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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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순서가 거꾸로 되었지만...일단 피곤해서 사진만 업하고 설명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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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갈수록 더워 지고 있습니다..-_ -; 외쿡인 로동자는 날이 갈수록 더위랑 여러 일과의 스트레스랑 싸우느라

바쁜 요즘...여름 휴가를 얻게되어 교토에 가보자! 라고 생각하고 신간선 표를 덜컥 구입했습니다.

사실 교토가 고향인 일본인 친구의 집에 놀러가기로 되어서 부탁해서 표를 구입해서 얻었습니다.

좀 일찍 구입한 덕택에 자유석인 아닌 좌석을 배정 받게 되었습니다.

예전 일본 여행시에 오사카쪽은 가봤지만 나라, 교토 쪽은 제대로 둘러보지 못해서 이번 여행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본친구가 이것저것 신경써주려는게 보여서 좀 부담스럽기도 한데 먼가 선물을 준비 해야 될듯.

뭐가 좋을지 고민인데 말이죠...흠. 신칸센 표값으로 내 블루투스 스피커 값이 날라가 버렸...아놔 이나라 교통비 비싼건 알아줘야...orz

아래 사진은 그친구랑 먹은 점심. 한국 식당에서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솔직히 맛은 삼계탕이지만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 그냥 삼계탕은 이런거구나...라는 기분정도 느낄수 있는 그런 음식이었습니다만. 배부르게 잘 먹었으니 그걸로 만족!

여름을 타서 그런지 요즘 기운이 빠지네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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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름신이...자주 오셔서...라기 보단..일본은 현재 여름 세일 기간입니다.7-8월 세일기간.

그러다 보니 주변에서 옷이나 가방을 사는 분들도 많이 보이고...내가 한국에서 갖고온 대학교때 쓰던 가방도

바꾸고 싶다...라는 기분이 들어서...충동구매랄까...좀 크기가 현재보다 큰걸 갖고 싶기도 하고.

마루이 맨즈에 가서 질렀습니다.

한국에서 유행하는 모델들은 작년 모델이라고 세일해서 판매 하더군요. 아직 마루이 맨즈에서 제품 전시중이닌까

관심있으신분들은 가셔서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혹시나 저 모델들은 언제까지 세일이냐고 물어보니 재고 소진까지 라고 하더군요. 사려고 햇던 모델은 오늘 가보니 재고 소진으로 없었....그래서 같은 가격에 올해 새로 나온 모델을 골랐습니다. 어떻게 보면 폴스미스틱 하지 않지만 전 가방은 심플한걸 좋아하다보니...

사실.. 쿄토에 휴가갈때 매고가려고 샀.....푸하하;...-_ -;;

요즘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많은가 봅니다 쇼핑해서 스트래스 푸는 자신을 보면...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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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본은 공휴일인지라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다 영화 한편 보러 갔다왔습니다.

우사기님이 소개해주신 신주쿠에 새로 생긴 피카디리에 다녀왓습니다.

저번주 19일토요일에 개관해서 사람도 조금 많은편이었지만 나름 크다보니 쾌적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1층엔 무지 옷매장이 있습니다.

아래는 벼랑위의 포뇨 입장권의 모습입니다. 좀 늦은시간에 갔더니 맨 앞줄에 앉게 되엇습니다..-_ -;;

일반은 1800엔이고 수요일은 여성의 날로 1000엔 하는듯 합니다.

왼쪽이 매표소고 우측이 팝콘이나 먹을것을 파는 곳이었습니다. 내부 실내 인터리어는 밝은색으로 굉장히

이쁘게 꾸며 놓았더군요.

오늘 표를 구입하니 회원카드를 만들어 주더군요. 6번 이용하면 1번 무료라고 합니다.

뭐 여러가지에 관한 팜플렛이군요. 아마 사이트에서 볼수 있는 내용등 같습니다..

포뇨를 보러가면서 찍은 화면입니다. 1관에서 한다라는걸 알려주려는듯한 화살표이군요.

매우 직관적이고 이쁘게 잘 꾸며놨습니다.

나오면서 어둑해졌을때 찍은 사진. 밖에서 보면 에스칼레이터 올라가는걸 볼수 있고 안에서는 야경을 잠시나마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집근처 야마짱에서 맥주한잔! 사실 벼랑위의 포뇨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혹시 보실분들 재미없어 하실수도 있고...뭐 취향이다보니...같이간 친구는 바다의 배경이 이쁘다고 하더군요.

내일부터 다시 회사를 가야 하니 까마득합니다..;ㅁ;

아 극장위치는 신주쿠 카부키쵸 건너지 마시고 마루이쪽으로 건다보면 하얀 건물이 매우 크니 금방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

그럼 모두 남은 화,수,목,금! 4일 잘 버팁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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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라기 보단 요즘 매일 같이 똑같은 일상을 한번 적어 볼까 해서 썰을 풉니다.

벌써 카스가쪽에 일을 나간지 4개월째가 되어가는군요. 5,6,7,8월....6월 정기권은 어따 버렸는듯...

사진은 정기권 사진입니다. 8월달부터는 파스모로 구입해서 사용합니다. 기계에 통과 시키는게 결국 구찮아서;

회사에 형님이 넌 일어나서 회사까지 몇분 걸리냐는 질문에 아무생각 안하다가 이런짓? 을 한번 해보자 해서

이렇게 글과 사진으로 남겨볼까 적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중에...(제목은 까먹었지만.)

자신의 매일 하는 일상중에 그걸 얼마나 기억하는냐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물은 몇잔 마시는지? 몇번 휴대폰을 보는지 관한...뭐 서론이 좀 길어졌습니다만..

아래 사진부터 일상에 대해서 살짝 썰을 풀겠습니다. 일단 기상은 9시 입니다. 보통 뒹굴뒹굴 하다 보면 9시 10분쯤 일어납니다..

일어나서 후다닥 씻고 나갑니다. 역에 보통 30분쯤 도착합니다만 오늘은 좀 일찍 도착했네요.

보통 31분 열차 내지 36분 열차를 탑니다.

그리고 간단히 요즘 먹는 아침 쥬스-이토엔에서 나오는 하루야채 시리즈 입니다. 100엔짜리들 돌아가면서

먹다보면 크게 질리지는 않습니다만...요즘엔 회사 근처에서 100엔짜리 물을 자주 먹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다보니...하루에 2리터 이상은 먹어야 된다고 하던데 말이죠...

일단 회사에 도착하면 9시 45분쯤 아래 시계는 43분 정도 가르키고 있네요. 보통 10시까지 도착하면

문제 없기 때문에 설렁 설렁 출근합니다. 집에서 역시 가깝다 보니 그런것도 있고요.

열심히 일하고(라고 적고 논다고 읽는다) 오늘 점심으로 먹은 마구도나루도~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입니다. 시계에 표시된 시간은 12시 30쯤이군요. 줄서서 받다보면 시간이 쪼금 걸리는..

보통 도시락을 주로 먹습니다.(도시락 포스팅 보기- http://blog.naver.com/dandy35/130030685866)

도시락은 350엔 정도이구 햄버거는 480엔에 휴대폰으로 오늘의 메뉴로 신청하면 싸게 먹을수 있습니다.

4시쯤에 졸리기에 나와서 커피타임-보통 2-3시 사이에 나옵니다 나와서 또 100엔짜리 커피 한잔..

형님들은 담배한대 피시공 전 커피를 마시며 광합성을 주로 하죠..-,-;

오늘 먹은 저녁. 보통 7-8시 사이에 회사 주변에서 먹습니다. 오랫만에 우동을 먹었네요. 타누키 우동.

물론 타누키는 안들어가 있습니다...(아저씨 게그...)

그리고 회사는 11시에 마쳤습니다...-_-; 내년 3월까지 새로운 프로젝트 때문에...

팀에 사람이 없어서...잘 알지도 못하는 제가 하다보니 시간이..훌쩍-...;ㅁ;

역에 내려와서 11시 9분차를 타고 집에돌아갑니다...;ㅁ; 이시간엔 사람이 생각외로 많다는...

뭐 일찍 마칠땐 일찍 마치긴 하지만 말이죠..

집에 돌아와서 관리소 시계를 쳐다보니 11시 24분...시계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건지..-_ -;

이런 이유로 매일 매일 회사에 쩔어 살고 있습니다...orz

연애는 하고 싶어도 시간도 없으며 물론 여자도 없군요.

정신없는 생활에 치여 여자 사귈려고 밀고 댕이기 이런거 할 시간이나 정신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중에 주말편을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주말은.....먹고 자고 굴러 다니는게 다일지도...에휴

덧. 내일 토요일인데 회사 가야 되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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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지름신의 발동으로 새로운 노트북을 장만 했습니다. 카카쿠 검색에서 사려고 한 노트북을 검색해서 가장싼 매장에 인터넷으로 주문을 넣어서 장만 했습니다. 아래 받은 사진을 보면 취급주의 라고 명시 되어 있군요.

아저씨가 11시30분쯤 연락이 와서 배달 물건이 있다고 하시면서 미리 연락을 주시고 지금 방문해도 괜찮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근데 뭐랄까 좀 대화가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다름아닌...제 한자이름에서 그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보통 누구누구님 어디인데 어쩌고 저쩌고 말을 하는게 보통인데 제 이름 한자가 일본에서 없는 성이다보니 요미카타를 모르셔서 제 이름은 빼먹고 대화를 했었던..

위쪽이 우리집 주소랑 번호 아래쪽이 보낸 주소이군요 오사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하루만에 배송이 가능하군요

노트북 시리얼이랑 모델명이 나와있네요. x61이 일본에서 마지막 모델인지라 가격이 싸네요.

전에 쓰던 노트북 위에 크기 비교를 위해 올려놓고 찍어 보았습니다. 역시 크기가 작고 가볍군요.

대신 시디룸이 없다는 점은 좀 단점이라고도 할수 있지만요.

일본에서는 인터넷 주문을 했을지 여러가지 결재 방법이 존재하는데 그가운데 택배원이 직접 돈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조금 수수료가 비싸긴 하지만 그날까지 돈을 마련할수 있는 잇점이랑 은행에 들리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한 점이 있다는거죠. 뭐 솔직히 카드로 구매하는게 가장 편하긴 한데 카드를 취급 안하는데가 일본은 생각외로 많아서 귀찮다는 거죠.

올 여름엔 작은 요 노트북과 생활을 할듯. 그리고 일본에서 처음 산 노트북이니 애지중지 해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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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학교 선배랑 그리고 결혼한 학교 후배가 어제 일본에 입국해서 선배네 집에서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_-;

(선후배 모두 결혼해서 일본 들어왔..orz)

오랫만에 가정음식이랄까; 집에서 먹는 밥을 먹었네요....(눈문이 앞을 가려...;ㅁ;)

99선배, 저, 01후배 이렇게 나란히 찍었습니다. 선배랑 저는 IT 일을 하고 있는 외쿡인 로동자이고

후배는 올해부터 일본에서 취업을 해볼려고 왔답니다. 물론 후배 신부인 사람은 저랑도 일본에 지내면서 앞면이 있었기에 뭐 꺼리낌도 없었고...

느낀거지만...집이 너무 부러웠었다는....신혼집이라는 느낌이 팍팍! 오더라는...

저도 좋은집에서 살고픈(여자가 더 급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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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이삿짐 옮기느라 쩔어서 몇마디 못 적었지만 오늘 대충 회복해서 글좀 남겨봅니다.

카페등지에 퍼둔건 어제 글이지만...일단 갱신은 귀찮아서 안할듯 합니다.

이노카시라 공원이 좋다라는 이야기는 여러 친구들에게 들어서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만 신주쿠에서 이동을 해야 되는 불편함이 있어서..(어떻게 보면 편한걸지도.) 처음으로 마음먹고 찾아 가보았습니다.

일단 감상을 이야기 하자면 그곳은 시간의 흐름이 멈춘곳이라고 표현해야 될까요.

모두가 여유있게 책을 읽거나 낮잠을 즐기거나 뭐라고 딱 잘라서 표현 하기가 힘들지만

그곳에 간 저는 혼자서 정신없이 살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있는지 벌써 일년 하고도 반...세월이 세삼 빠르다고 느꼈네요.

사진을 보면 좀 특징적인것들을 담아 보았습니다. 지브리 박물관 표지판이라던지...

잘 보면 보트에 아버지랑 꼬맹이 딸이 타고 있는게 있을겁니다. 잘 안보일지 모르시겠지만...

보고 느낀건 저두 제 딸 낳으면 제딸이 커서 다른 남자들에게 보트를 얻어타기전에 제가먼저 제딸을 보트에 태워주리라는 점!

오랫만에 회사를 쉬어서 이런저런 생각을 갖을수 있었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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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랫만에 데이트를 다녀왔습니다!....랄까 -_ -;;

제 블로그에도 이웃이시고 일본가기 전인 1년전 알게되었던 지인이신 은누님께서 한국에 돌아가신다고 하여

마지막 인사겸 뵙고 왔습니다.(일본 가기전에 알아서 친해졌는데 누님도 워킹으로 일본 오셔서 놀랐다는!)

록본기에 가서 모리타워에 점심먹고 스타벅스 가서 수다도 떨었습니다.

모리타워 지하에 숨겨진 스타벅스가 있더군요! 무려 쇼파도 있고 장소도 편하고!!!

날씨가 무척이나 습해서 기분이 좀 다운이었지만 지하에서 커피 마셔가면서 수다떠니 그나마 낫더군요.

예전에 글중에 은누님이 찍은 사진이라고 링크 건것도 있는데 관심있으신 분은 찾아가 보시길 ^^

당연히 요 위에 올라온 사진도 누님 허락하에 올립니다.

한국에 갔다가 이쪽 관련직으로 혹은 일본에 다시 오실려고 하시는듯 하네요.

부디 일이 잘 풀려서 다시 뵙는날이 있길 빌겠습니다 :)

ps. 사진인화해 드린거 너무 흔들려서 죄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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