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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12/20 일본 스트라이다 - 자전거 구입했습니다~ (8)
분류없음2009/04/20 18:40

어차피 집주소도 안보이고 우리집 주소를 안다고 나한테 찾아올 사람도 없으니 공개를 합니다만...

울집 앞에와서 밥달라고 하셔도 저도 밥 없어요..;;

 

역에서 꽤나 멉니다. 보시면 아시지만 걸어서 15분이나 됩니다..-_-;

여름에 역까지 걸어다닐꺼 생각하면 벌써부터 토나올듯한 기분이 듭니다.

자전거라도 세워두고 다니면 좀 나을꺼 같기도 한데...그거도 한계가 있다랄까.

한번 여름에는 시도를 해봐야 할듯 합니다. 중고 싼 자전거 구해서 역까지 통학용으로 써볼까...

 

현재 갖고 있는 스트라이다는 일본에서 싸메고 온다고 애지중지 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같은 녀석입니다! 일본에서 찍은 사진이고 살던곳 근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녀석은 저녁에 운동하러 다닐때 올림픽공원에서만 타고 왠만한 일이 없고서는

타고 다니질 않습니다.

 

스트라이다에 대해서 썰좀 풀자면 제껀 3.2버전으로 일본에서 산거라 페달이 접혀지지 않습니다.

일본 자전거의 페달은 예전것들은 접혔는데 요즘은 접히는건 지양한다고 하더군요

이유는 자전거 페달이 접히는 애들의 페달 수명이 낮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한국에는 3.2버전도 페달이 접히는데 반해 일본판 버전은 그렇지 않습니다. < 가끔 불편..

일본에 스트라이다를 공급하는곳은 한국의 쌍용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더 비싼듯..

 

요즘 환율도 있어서 그런지 5.x 버전들도 가격이 크게 올라가 버렸네요..;ㅁ;

중고로 5.x 버전도 하나 구하고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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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nzy
엊그제 예고한바와 같이 올해 마지막 지름이 될듯 합니다. 일본서 꼭 필요한 발이될 자전거를 샀습니다.
언제나 장보러 99엔샵에 갈려면 아사쿠사까지 걸어서 30분이나 가야 되기에...
동내가 시장이긴 하지만 혼자서 먹거릴 사기엔 양도 너무 많고; 뭐 이래저래 필요에 의해 자전거 구입을 했습니다. 구버전이지만 한국보다는 조금 싸더군요 신형의 경우엔 한국이 더 싸긴 하지만요.
작은 자전거라서 이동도 편하고 집안에 주차해서 도난염려도 없습니다.
(참고로 집앞에 시장이래서 자전거 주차장이 없답니다...orz)
평상시 탈때의 모습
접었을때의 모습. 요렇게 해서 손잡위 윗부분을 손으로 잡고 바퀴로 굴려서 끌고 다니면 된답니다.
10kg정도라서 그렇게 무겁지도 않아 편하군요. 나중에 한국에 갖고 가서 탈려고 생각하고 있으니.
기내반입이 아마 20kg이니 저것도 나중에 보낼때 함께 보내면 될듯 합니다 :)
아 그리고 요도바시카메라 아키하바라지점에 가셔서 7층에 자전거 판매점이 있는데 그곳에서 방범등록하면
500엔(전국동일)에 요도바시 포인트 적립(10%) 가능합니다. 그리고 자전거 용품도 요도바시에서 사면
다 포인트 계산을 해줘서 좀더 싸게 살수 있네요. 덕분에 포인트로 라이트랑 자물쇠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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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nzy